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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오는모든여썽(혹은 남썽)들을

 



누가?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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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담우 혹은 김담우(본명 아닙니다)
880603-2XXXXXX

3대욕구 충족에 충실한 수도권지역 거주 쿨가이

How to contact?
는 리플로 달아주시면 됩니다.
메신저나 메일은 요새 스팸이 무서워서리
여기다 쓰지 않습니당

아참
http://damwoo0603.ivyro.net
이곳에도 관심좀 굽신굽신

--

새로운 인덱스 포스트를 만들게 해주신 이고마님 감사합니다.

by 담우 | 2009/12/31 14:40 | | 트랙백 | 덧글(34)

080821-2




1. 샌드백치고나면 손에 급격한 무리가 와서 손이 막 떨림
    새끼손가락 아파죽겠음

2. FTP개말썽 이거 해결할줄아시는분 사랑해드립니다
   접속하기 버튼만 누르면 멈추네여 재부팅 다시깔기 다 소용없네요

3. 왜 운동을 하는데 살이 안빠져

4. 방학내내 피부 조아졌다가 학교나갈라카니까 다시 급나빠짐

5. 일전에 겨울코믹 혹은 서플에 내려고 했던 네우로 책은
    점프온리전이 2회가 열리면 먼저 나갈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하는데
    정확한 날짜를 알 수 없네요......



나중에추가
일단좀 움직여야겠다..


by 담우 | 2008/08/21 14:06 | 트랙백 | 덧글(0)

080821-1




오늘 내꿈에 박/태.환이 나왔다
왠일인지 내가 선수촌에 있었고 나는 갸랑 사기고있는것이었다
둘이서 몰래 데이트도 하고 왠지 내가 오도방정떨지않고 쿨한느낌으로
연상답게 관계를 리드하기도하고 땡깡도받아주고 격려도하고했다
근데 이상하게 걔가 쿨해갖고 전화나 문자도 안보내주고하는것이었다
근데내가막 서운하고해갖고 걔한테 먼저말을하거나문자를해볼까하다가
연습방해도될것같고 글고 괜히 기다린척하기가싫어서 꿈속에서 갈등했다
요새 누/난/너.무/예.뻐를 자주듣고 펠/피.쉬에게 호감이 가며 
복싱체육관에서 어떤 고딩이를 마음에 들어하고 있어서 그런가
아슈ㅣ발쿰...............


위에쓴 여담으로 복싱하는데 맘에드는 고딩이가있다
고2라는데 그럼 나랑 세살차이군? 울집근처 고등학교에 다닌다고한다
그아이에게눈길이간것은 저번주였나 어쩌다 시간대가 맞았는데
엄청 얇은 흰색티를 입고있던 고 아이가 땀을 흘리면서 티가 흥건히 젖어서
막 자라나며 형성되고 있을 그 아이의 탄탄한 상반신에 달라붙은 모습
그리고 난 걔 옆에서하고있었는데 고아이가 물을마시러갈때마다
움직이는 등근육을 보게되면서였다 그래 내가 이런사람이지

오늘 5시까지 홈피문제로 체육관에 있었는데 고 아이가 막 온것이었다
내는 집에갈라고 짐싸서 나옴서 안녕히계세요라고했는데
고아이가 인사성이 밝아서 나에게 안녕히가세요 하는것이었다
난 너무 귀여운나머지 내가 걔 나이를 아는지 걔는 모르고있음에도
응그래안녕~하고 촌나들뜬 연상의 쿨함 이딴건 없는 목소리로 인사를 하고
기쁨에 튀어나와서 3초후에 계단내려오면서 후회했다.........
쿨하고 그런거없다

기여운꼬꼬마 나중에 밥이라도 사주고싶구나



홈페이지와 FTP가 아주 지금 말썽을 부려서 수습이 안되고있는데
개같이 짜증남





by 담우 | 2008/08/21 01:37 | 트랙백

080820



어째서 마음먹은 대로, 내가 정한 스케줄대로 모든 것이 흘러가주지 않는 것인지
물론 모든게 그렇게 된다면 내가 신이지 인간이겠어 라고 생각하고는 있지만
대체 이놈의 아줌마는 언제까지 내 월급을 지급하지 않을 생각인지 짜증나 죽겠네요.
내가 진짜 전화걸다가 부재중 통화로 요금 한 사만원씩 떼야겠어?^^.......

좀 정상적인 시간활용을 하고 싶어서 일찍 일어나려고 어제 좀 빨리 잤는데,
어찌어찌 해서 열시쯤 일어났습니다. 결코 빠른 시간은 아니지만은 그래도
미리 씻고 머리도 말리고 엄마가 시킨 심부름도 할 수 있었고, 전 이제 여유롭게
커피 한 잔 마시고 복싱 갔다오면 되겠군요. 요가도 가긴 가야되는데....-_-

아 리더스 다이제스트 돈넣는 걸 깜빡할뻔했네요.
자꾸 잊어버리는 것들이 많아지는 요즘입니다..^.^조심해야죠

데이트하고시퍼요

*막 전화를 해봤더니 이아주머님이 또 내 월급을 안 넣어주고 해외로 날랐습니다
 쌍욕나올라하네요

by 담우 | 2008/08/20 13:46 | 트랙백 | 덧글(0)

아 피곤타



평소 셀라 옷이 글케 맘에들지가 못했는데 마침 시르슈 이벤트가 있어서 새옷이나 입힐까 하고
새로그려줬는데 이것도 맘에들진 않네요...털부분만 맘에듭니다 원래 저런색도 아니었는데 말이죠
더이상 고치기가 시러서 저쯤에서 스톱했습니다. 어쩌다 심하게 왕자풍 의상이 되어서
색님이 어제 마구 절 놀리셨지마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태프도 막 급하게 질렀더니 넘 두껍고 하지마는 걍 둡시다.


전에 이글루에 썼던 글 보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간접적으로 능동적 결단을 취해줄 것을 언급했음에도
결국은 사동적 결말로 끝나 매우 답답합니다. 그냥 직접 대놓고 이야기하는게 나았을까요?
확신하지 못하겠군요...................
하튼 뭔가 완전히 깔끔하게 결론지어지지 못하고 끝이 흐지부지해져버려서, 마치 무슨 껌이나
테이프같은 것을 쭉쭉 늘리다가 중간에 툭 끊긴것마냥 착잡하고 찝찝하기 그지없습니다.


동해는 잘 다녀왔습니다. 낚시도 하고 모처럼 바다도 보고. 바다에 굶주린 애처럼 소릴 지르면서
아빠가 딸내미가 정신못차렸네 하는 시선으로 쳐다볼때까지 깡총거리고 사진을 찍고 돌아다녔네요
그래도 딸과 잘 놀아주는 아부지 사랑합니다.....울아빠가 킹왕짱


날씨가 많이 선선해지고 있죠? 해가 떠도 날씨가 그렇게 덥지 않네요.
개인적으로 선선하고 시원한 날씨를 좋아하는지라 지금 컨디션이 아주 좋습니다.
근데 귀찮아서 요가랑 복싱을 또 땡땡이치고 있대는거..........난 돈을 기부하는 여자야.....


자신에게 투자하는 것을 아끼지 말자고 스스로도 생각해서, 최근에 운동이며 취미며
버는 돈의 상당 부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과연 인풋한것만큼 내게 아웃풋이 올 것인가.
그리고 지금도 과외애엄마가 돈을 안넣어주는 이 상황에서 유지는 어느정도 가능한가.
혹은 개강하면 나는 이 상태를 얼마나 유지할 수 있을까가 관건이겠죠.
부지런해져야 하는데..?ㅇ<-<


날씨가 선선해서 낮잠자고싶네여
본즈 한편만 더 보고 좀 자러갔다오겠습니다^^

by 담우 | 2008/08/19 16:01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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